박은주 기자
대전 대덕구 법1동이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해 ‘거리환경지킴이’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법1동은 지난 21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거리환경지킴이’ 노인일자리사업은 약 11개월간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함께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영희 법1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